1.20초 셀프 마사지
밤마다 셀프 풋마사지를 하자. 어렵게 생각할 것 없다. 딱 20초만 발바닥과 발가락을 눌러주고 쓰다듬어 주자. 이렇게만 해도 효과는 충분히 나타난다. 민트가 들어있는 풋밤이나 풋로션을 발라 마사지하면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2.각질 제거
특히 샌들을 자주 신는 여름에는 각질이나 굳은살이 많이 생긴다. 이럴 때 건조한 상태에서 굳은 살이나 각질을 떼어내려고 하면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키게 된다. 각질 제거 전에 미지근한 물에 발을 충분히 불린 다음, 각질제거제를 부드럽게 발라주는 것이 좋다.
3.못쓰는 칫솔로 발톱 세정
자주 씻고 관리하게 된는 손톱과 달리, 발톱은 더러워지기 쉽다. 일주일에 두번 정도 칫솔로 발톱을 닦아보자. 특히 발톱의 양쪽 가장자리, 더러움이 잘 씻기지 않는 부위를 비누를 묻힌 칫솔로 문질러 낼 것. 건조하게 일어난 각질도 제거할 수 있다.
4.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샌들을 신어 발의 대부분이 노출된 상태로 활동하는 여름에는 샌들 자국이 발에 선명하게 남아 보기 싫기 마련. 자외선에 노출되면 그만큼 피부는 노화된다. 자외선 차단제는 얼굴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외출 시 발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듬뿍 발라주자. 기초 화장 등을 하고 나가는 얼굴에 비해 발은 그대로 햇볕에 노출되므로,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이 좋다.
5.족욕하기
대야에 조금 뜨겁다고 느껴질?정도(약 40도)의 물을 받아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리거나 녹차 가루를 넣자. 여기에 발을 담그고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헹궈낸다. 헹굴 때는 손으로 발바닥 전체를 가볍게 두드리고 발가락 사이사이를 벌려주면서 자극을 주도록 하자.
출처:The foot files/7 tips for healthy, sandal-ready feet